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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백본선/함백 지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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== 특징 == 함백선은 함백탄광까지 철도를 잇기 위해서 제천에서 영월을 거쳐 [[함백역]]까지 1949년에 착공하였다. 당초 제천에서 영월까지가 먼저 개통되어 영월선으로 불리다가, 함백역까지 개통되면서 전체가 함백선이 되었다. [youtube(Z8hAtdJI884)] 그러나 태백을 거쳐 영동선까지 동쪽으로 연장하는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지형 문제 때문에 함백역에서 연장하기가 어려워 [[예미역]]에서 선로를 빼서 [[조동신호장|조동역]]으로 이어지는 선로를 만들게 된다. 신선은 함백역 200m 북쪽을 지나가게 되었고 함백선은 태백선의 지선이 되었다. 그러나 [[예미역]]과 [[조동신호장|조동역]] 사이가 30[[퍼밀]]의 급경사이기 때문에 신선상에 역을 만들 수도 없고 또 광산때문에 함백선은 존치되었다. 이후 이 급경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함백역을 통해서 조동역으로 올라가는 [[똬리굴]]을 뚫게 되었다. 이 노선의 존재 의의는 태백선의 쌍단선화 때문이라 볼 수 있겠다. 함백선이 [[태백본선]]보다 평균 경사도는 완만할지 몰라도 [[똬리굴]] 구간만 따지면 이쪽의 구배가 더 가파르기 때문에 화물열차 운행시에도 제천방향 열차만 통과하며, 그마저도 마주오는 열차가 없다면 태백선을 이용하는 쪽이 더 수월하다. 태백선의 지선인 만큼 조동역에서 함백선 열차와 태백선 열차의 도착 시간이 경합할 경우 무조건 태백선 열차를 우선 취급(통과)시킨다. 그렇게 되다보니 중부내륙순환열차가 태백선을 경유해 영주까지 다녔을 때에도 서울행 열차에 한해서만 함백선을 경유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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